서울 교육통계 주요 변화 소개
관리자  odyssey@snscon.com 2014-04-02 19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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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중 대학이상 인구 비율 : 70세 이상(13.6%), 베이비붐 세대(35.4%), 베이비붐 자녀 세대(77.2%)

전체국민 중 대학이상 인구 비율 : 70세 이상(6.5%), 베이비붐 세대(26.4%), 베이비붐 자녀 세대(73.0%)

 

통계에 따르면, 베이비붐세대(55~63년생)는 부모세대(70세이상)의 교육에 대한 열성과 치열한 경쟁사회에서의 노력으로 부모세대 보다는 교육수준이 높고, 자녀에 대한 교육적 투자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붐의 부모세대라고 볼 수 있는 70세이상 인구의 학력층은 초등학교이하가 53.3%(이중 18.1% 교육 안받음)로 가장 높았던 반면, 베이비붐세대의 학력은 고등학교(43.7%), 대학이상(35.4%) 순으로 나타나 70세이상보다 학력이 높고, 남성의 주 학력층은 대학이상, 여성은 고등학교로 이들 세대에서는 학력에서 성별 격차가 존재했가. 반면, 베이비붐 자녀세대는 대학교이상이 77.2%로 매우 높고, 성별 차이가 없었다.

 

초등학생 수 : 1967년 627천명 → 1982년 1,184천명(최다) → 2013년 469천명

학급당 학생 수 : 1967년 79.5명 → 2013년 24.5명

교원1인당 학생 수 : 1967년 74.9명 → 2013년 15.8명

여교원 비율 : 1967년 52.9% → 2013년 85.6%

교원 평균연령 : 1967년 32.8세 → 2013년 40.6세

50세이상 교원 비율 : 1967년 3.9% → 2013년 23.9%

 

1960년 생 베이비부머가 입학하던 해인 1967년의 초등학교 수는 185개교였으며,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2013년에는 597개교로 초등학교 수는 ‘67년 대비 3.2배 증가했다. 또한 초등학교 전체 학급 수는 ‘67년 7,884학급에서 2013년 1만9,149학급으로 2.4배 증가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학교 수와는 달리 초등학교 학급 수는 1990년 22,314개 학급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후 감소 및 증가를 반복하다가 2004년 2만1,695학급에서 2013년 1만9,149개 학급으로 9년 연속 감소했다.

초등학교당 평균 학급 수는 ‘67년 42.6개 학급에서 2013년 32.1개 학급으로 줄었다. 학교당 평균 학급 수는 학교의 평균 규모를 살펴보는 지표로 1967년에는 학교당 평균 학급수가 42.6개 학급에서 1983년 56.7개 학급으로 증가했으며, 2013년 32.1개 학급으로 감소했다.

 

초중고 학생수 : 1989년 230만1천명으로 최다, 2013년 110만8천명으로 89년대비 51.8% 감소

6~17세 학령인구 : 1985년 231만2천명에서 2013년 115만4천명으로 감소

출생아 수 : 1994년 17만6천명에서 2013년 8만4천명으로 절반이상 감소

 

서울의 초․중․고 학생 수는 1965년에는 81만6천명에 불과했으나, 베이비붐 영향으로 1980년대에는 200만명을 돌파하면서 1989년 230만1천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후 1990년대부터 감소세를 보여 2013년 110만8천명으로 1989년(230만1천명) 대비 51.8% 감소하였으며, 1989년 학생 수의 48.2% 수준이고, 1969년 학생 수(1,113천명)와 비슷한 수준이다.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초중고 학령(6~17세)인구는 1970년에 160만8천명으로 총인구의 29.1%를 차지하였으며, 1985년에는 231만2천명으로 증가하여 인구중 24.0% 차지, 이후 2013년에는 115만4천명으로 감소하고 인구 중 11.4%를 차지했다. 또한,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2040년e에는 6~17세인구가 86만3천명으로 전체인구중 8.7%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학령인구의 감소는 출생아 수의 감소가 주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료 : 서울시청 홈페이지 정보공개정책과. 2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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